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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더힐과 일산 자이까지 소유 중이라는 추자현의 부동산 근황

경제

by 사용자 HIRITPOST 2019.07.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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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프로그램 '동상이몽'을 통해 중국에서 활동하던 추자현이 한국에 근황을 알렸었죠. 그녀는 2살 연하의 중국인 배우 우효광과 2017년 1월에 혼인신고를 했는데요.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지켜볼 수 있었는데요. 중국에 위치한 그들의 넓고 세련된 신혼집을 보고 다양한 사람들이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대륙의 별'이라 불리며 중국의 사랑을 받던 추자현이 최근 일부 중국 누리꾼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부부의 아들이 한국 국적인데다 출산을 한국에서 했다는 이유 때문인데요. 

 

회당 출연료를 한화로 1억 원가량 받을 만큼 중국의 사랑을 받았던 만큼 아쉬움이 큰 것 같은데요. 그리고 많은 출연료만큼 그녀가 축적한 재산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중에서도 추자현의 부동산 재산을 알아보았습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한 거주지

 

우효광과 결혼하기 전에, 추자현이 서울 용산구에 부동산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관계자는 "단순 거주용으로 매입해 이사한 것이다. 결혼을 계획 중인 우효광과의 신혼집은 아니다"라고 말했었는데요. 그렇게 단순 거주용으로 추자현이 매입했던 부동산은 바로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빌라 한남 더 힐이었습니다.

 



추자현은 한남 더 힐의 한 호실을 개인 명의로 매입했는데요. 한남 더 힐의 여러 평수 중에서도 대형 평수에 속하는 전용면적 233.31㎡ 공급면적 303.2㎡을 매입했습니다. 매입가는 62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평수는 4개의 침실과 3개의 욕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안방이라 부르는 마스터존은 침실-파우더룸-드레스룸-욕실이 연결되어 있죠.

초호화 고급빌라를 컨셉으로 지어진 한남 더 힐은 사생활 보호가 철저하기에 유명인이나 기업 회장님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유명인의 경우 주거지나 매입 소식이 금세 공개되어 고초를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신혼집을 떠나야 했던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떠올리시면 한남 더 힐이 왜 인기가 많은 지 알 수 있습니다.  

때문에 보안요원들이 24시간 내내 항상 지키고 있어 기자, 영업사원, 행인 등의 출입이 어려운 한남 더 힐은 한창 한국에서 유명세를 치르던 추자현의 한국 주거용으로 적합한 곳인데요. 또한 주위보다 지대가 높기에 근처 건물에서 단지 안이 노출되는 일도 적습니다.  

 

총 600세대가 존재하는 한남 더 힐은 저층으로 지어져 그만큼 동 수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 빌라나 아파트와 달리 동마다 계단식 등으로 특이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단지를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건축 예술품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죠. 

 



한남 더 힐은 풍부한 녹지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조망권으로도 유명한데요. 한남 더 힐의 녹지는 36%에 달하는데요. 세계적인 조경 설계자인 요우지 사사끼가 '왕의 정원'을 콘셉트로 설계했습니다. 

한남 더 힐의 주차장은 한 호당 3대씩 주차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초호화 주차장 하면 롤스로이스, 벤틀리, 포르쉐 같은 고급 차량으로 가득할 것을 생각하는데요. 한남 더 힐은 시세가 18억 원대에 형성되어 있는 87㎡부터 76억 원 대의 332㎡까지 다양한 평수를 갖고 있어 모든 차량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시티 일산자이 2단지가 위치한 식사동은 학부모들 '일산의 강남'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해당 아파트가 위치한 식사동의 식사지구는 민간 도시개발 형식으로 조성된 신도시입니다. 특목고인 고양국제고등학교와 자율형 공립 고등학교인 저현고등학교가 식사 지구 내에 위치해 있을뿐더러 초등학교도 2곳, 중학교도 1곳 있기에 학군이 좋습니다.  


추자현은 경기도 소재의 아파트 한 채를 매입했는데요. 경기도에서 매입한 부동산 또한 대형 평수로 알려졌는데요. 그가 매입한 부동산은 '위시티 일산자이 2단지' 전용면적 238.99㎡ 공급면적 280.2㎡인 호수 중 한 채입니다.  

 

위시티 일산자이 2단지는 주로 30대가 거주하는 젊은 아파트입니다. 강남에 직장을 둔 사람이 50%에 가까운 것으로도 알려졌죠. 그러나 지하철이나 전철이 자동차로도 1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해서 집값이 저평가 되고 있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의 평가입니다. 최근 서울, 문산 고속도로로 가치 상승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추자현은 이 아파트를 12억 700만 원에 개인 명의로 계약했습니다. 한남 더 힐까지 더하면 추자현의 부동산 재산 매입액은 74억 원 정도죠. 그가 매입한 두 채의 부동산 전부 가격 안정성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첫아이를 출산한 추자현이 건강상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요. 다행히 무사히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습니다. 건강을 되찾은 그는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될 tvN의 드라마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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